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성명 및 논평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글 수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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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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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상담 및 인터뷰 요청 전 꼭 읽어주세요!
동인련
83678   2010-05-12
250 [무지개행동 성명]이성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는 인권을 논할 자격이 없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성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 내정을 철회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049   2015-07-31
이성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는 인권을 논할 자격이 없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성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 내정을 철회하라 지난 7월 20일 박근혜 대통령은 이성호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을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으로 내정했다. 이성호 후보자가 국가인권위원장...  
249 [성명]이주노동자의 노동3권 쟁취를 위한 투쟁을 지지하며, 노동부는 이주노조 설립필증을 즉각 교부하라!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061   2015-07-28
 
248 [기자회견문] “인권은 가둘 수 없다” 박래군 활동가 구속규탄 및 석방촉구를 위한 인권활동가 공동기자회견 기자회견문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23   2015-07-23
 
247 [공동성명] 국정원의‘국민해킹’사태관련 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27   2015-07-22
- 국정원의‘국민해킹’사태관련 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 -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라 한다)에 의한 국민해킹 사태가 일파만파, 갈수록 태산이더니, 급기야 담당 실무직원이 유서를 써 두고 자살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우리는 우선, 이번일로 유명을 달리...  
246 <성명> 또 인권위원장 밀실 인선인가! 국제인권기준을 거부한 청와대를 규탄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637   2015-07-21
오늘(7월 20일) 박근혜 대통령은 신임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 위원장에 이성호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을 내정했다. 그는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서울 고법 수석부장판사, 특허법원 수석부장판사, 서울남부지방법원장을 지냈으며, 2013년 11월 서울중앙지...  
245 [성명]진실을 가둘 수는 없다. 박래군을 석방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725   2015-07-20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해 활동했다는 이유로 박래군 인권활동가가 구속됐다. 그는 세월호 참사가 우리 사회에 던진 진실과 정의, 변화의 과제를 위해 헌신했다. 그를 구속시킨 것은 진실을 밝히고, 이윤보다 인간이 먼저인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의...  
244 [성명서] 성소수자의 부모와 가족들은 퀴어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원합니다. file
모리
889   2015-06-22
 
243 마을의 작은 전시마저 ‘성소수자’라고 거부한 서울시? 장수마을 청소년 성소수자 관련 전시지원 거부한 서울시 규탄 입장 및 질의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446   2015-06-16
 
242 [기자회견문] 제 16 회 퀴어문화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한 인권‧시민사회‧정당 긴급 기자회견문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173   2015-06-02
 
241 [기자회견문]남대문경찰서는 졸속적 집회신고 절차를 철회하고 안전한 퀴어문화축제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라!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132   2015-05-27
지난 5월 21일 남대문경찰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6월 28일’ 관내 집회신고 민원을 특정하여 ‘경찰서 우측에 설치되어 있는 경사로 통로에서 대기하여 주시기 바라며 대기하고 있는 순번에 의해 집회신고를 수리하겠다’는 공지를 올렸다. 공교롭게도 이는...  
240 [행성인 편지] 차별과 혐오에 반대하며 연대를 높이는 퍼레이드를 만듭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944   2015-05-05
차별과 혐오에 반대하며 연대를 높이는 퍼레이드를 만듭시다.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는 매년 퀴어퍼레이드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회원 비회원할 것 없이 행성인 차량에 뒤따른 참가자들은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습니다. 스톤월항쟁 이후 거리 위로...  
239 [논평] 4월 24일 민주노총의 총파업 돌입을 지지하며 - 자본과 탄압을 넘어 무지개색 총파업으로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327   2015-04-20
 
238 [기자회견문]교육부의 차별조장 <학교성교육표준안> 도입을 즉각 중단하고 관련 내용을 전면 재검토하라! file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1592   2015-04-13
 
237 < 공동성명>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침해적 ‘전환치료’ 행사 대관을 규탄한다!
동인련
1723   2015-03-20
< 성 명 >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침해적 ‘전환치료’ 행사 대관을 규탄한다! 탈동성애는 동성애를 성적지향으로 인정하지 않고 교정대상이나 질병으로 보는 차별 -전환치료는 국제인권기구와 국제보건단체들이 매우 우려하는 인권침해이자 의료적 사기로, 학계...  
236 반인권 행사 ‘탈동성애인권포럼’에 장소 제공한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한다
동인련
1884   2015-03-19
반인권 행사 ‘탈동성애인권포럼’에 장소 제공한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한다 3월 19일 '제 2회 탈동성애 인권포럼'이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열렸다. 국가인권위원회가 보수 기독교단체인 '선민네트워크'와 '홀리라이프' '건강한 사회를 위한 국민연대'등 ...  
235 중국 정부는 구금된 페미니스트․LGBT 활동가 5명을 즉각 석방하고 페미니스트∙LGBT 활동가와 사회운동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
이주사
1349   2015-03-18
[기자회견문] 중국 정부는 구금된 페미니스트․LGBT 활동가 5명을 즉각 석방하고 페미니스트∙LGBT 활동가와 사회운동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 중국 정부는 지난 3월 6일 다섯 명의 페미니스트∙LGBT 활동가-리 팅팅, 웨이 팅팅, 젱 추란, 우 롱롱, 왕 만-을 체...  
234 3.8 세계여성의날을 맞이하며 - 자유롭고 평등한 삶을 위해 싸운 여성들을 기억하고 차별과 혐오에 맞서 연대하자
동인련
1301   2015-03-05
3.8 세계여성의날을 맞이하며 자유롭고 평등한 삶을 위해 싸운 여성들을 기억하고 차별과 혐오에 맞서 연대하자. 3월 8일은 여성해방을 위해 스스로 투쟁하며 삶을 바꾼 여성들의 역사를 기념하는 세계여성의날이다. 1908년 노동시간 단축, 투표권 등을 요구하...  
233 [성명서]성소수자 인권재단 법인설립 허가를 거부하는 법무부 ‧ 서울시 ‧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한다
동인련
1292   2015-03-04
[무지개행동 성명서] 국가기관 및 공공기관에 의한 성소수자 결사의 자유 침해 성소수자 인권재단 법인설립 허가를 거부하는 법무부 ‧ 서울시 ‧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한다 <비온뒤무지개재단>의 행정심판 청구에 부쳐, 법무부는 법인설립 절차를 평등하게 적...  
232 [성명서] 트랜스젠더에 대한 병역면제취소처분의 위법성을 인정한 판결을 환영하며 - 병무청은 트랜스젠더에 대한 인권침해적 병역처분 관행을 즉시 시정하라!
동인련
1535   2015-02-02
[성명서] 트랜스젠더에 대한 병역면제취소처분의 위법성을 인정한 판결을 환영하며 - 병무청은 트랜스젠더에 대한 인권침해적 병역처분 관행을 즉시 시정하라! 2015년 1월 29일 서울행정법원 제12부(재판장 이승한)는 2014년 6월 서울지방병무청이 트랜스젠더...  
231 수동연세요양병원의 사실왜곡에 대한 입장표명 및 법적대응 기자회견
웅-
2704   2015-01-22
성소수자혐오세력을 등에 업고 에이즈혐오를 조장한 수동연세요양병원을 규탄한다! 수동연세요양병원 염안섭원장은 KBS추적60분에서 다룬 내용이 “국내 유일의 민간 에이즈 요양병원에 대한 비판적 내용과, 에이즈 감염단체나 동성애 단체의 주장을 되풀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