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추모하며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이 공간은 2003년 고 육우당을 떠나 보낸 후 그를 추모하기 위해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지금은 안타깝게 우리 곁을 떠난 모든 성소수자들을 추모하고 기억하기 위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139 눈물 뿐...
나는바보테츠
2003-05-04 1827
138 안녕히.
SoD
2003-04-29 1827
137 인도의 성적소수자단체에서 연대의 메세지를 전합니다.
안첼 트러스트
2003-05-03 1825
136 어제...
화랑(花郞)
2003-05-04 1787
135 [편히 쉬어라] 너에게 부끄럽고 미안하기만 하다.
중전
2003-04-29 1775
134 deny me and be doomed
haya
2003-04-30 1771
13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leng
2003-05-04 1769
13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종훈
2003-05-02 1768
131 이제 곧..
1
2005-04-03 1767
130 마음이 너무 아프군요......
이은숙
2003-04-29 1749
129 가책
눈물
2003-05-03 1746
12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애도
2003-05-05 1738
1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소심터푸
2003-04-29 1716
126 가서는 차별받지 말기를...
룰리베린
2003-05-05 1695
125 지켜봐줘. 너를 위해 우리의 깃발을 들겠어..
지혜
2003-05-01 1695
124 오랜만에 왔어요..
수진
2003-06-07 1693
123 "동성애자 윤모 씨 죽음은 사회적 타살"
인권하루소싣
2003-04-30 1648
122 부디 좋으곳으로 가세요..
Karma
2003-04-29 1636
121 오랫만이네..
현성
2003-08-06 1627
120 기억들...
골드문도
2003-04-29 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