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추모하며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이 공간은 2003년 고 육우당을 떠나 보낸 후 그를 추모하기 위해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지금은 안타깝게 우리 곁을 떠난 모든 성소수자들을 추모하고 기억하기 위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120 힘든 시간을 같이 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이강승
2003-04-30 1313
119 욕우당인지 먼지..
김선호
2003-04-30 1422
118 고인의 명복을 빌며
2003-04-30 1270
1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보건의료단체연합
2003-04-30 1228
11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갈마구
2003-04-30 1224
115 [성명]더 이상 동성애자들을 죽음의 낭떠러지로 내몰지 말라!
인권사회단체공동성명
2003-04-30 1895
114 그곳에선 행복하길..
liar
2003-04-30 1261
113 차별 없는 세상이 되기를 기도합시다
김철진
2003-04-30 1223
112 명복을 빕니다..
시오랑
2003-04-30 1223
111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홍복
2003-04-30 1317
110 좋은 나라에 가세요.
전 영
2003-04-30 1225
109 야만의 시기에 눈물을 흘리면서.
이영규
2003-04-30 1301
108 소년과 중년의 두 죽음
아이다호
2003-04-30 1543
107 동성애자라는 소수라..?소수의 보호??
김선호
2003-04-30 1484
106 명복을 빕니다...
ahimsa
2003-04-30 1483
105 당신의 해방은 곧 나의 해방입니다!
lovemind
2003-04-30 1479
104 더 이상 아픔 없는 곳에서....
2003-04-30 1419
103 누가 그를 죽음으로 내몰게 했는가
비트
2003-04-30 1232
1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느린걸음
2003-04-30 1253
101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라이머
2003-04-30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