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추모하며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이 공간은 2003년 고 육우당을 떠나 보낸 후 그를 추모하기 위해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지금은 안타깝게 우리 곁을 떠난 모든 성소수자들을 추모하고 기억하기 위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99 더 이상 아픔 없는 곳에서....
2003-04-30 1472
98 가슴이 뻥 뚫린 느낌입니다.
正 友
2003-05-01 1456
97 죽음으로 외쳐도..
임김오주
2003-05-02 1451
96 오늘은 고대에 갔다 왔어.
종익
2003-05-01 1447
95 욕우당인지 먼지..
김선호
2003-04-30 1439
94 설헌씨 그렇게 가네요....좋은곳으로 가요
hideqaz
2003-04-29 1432
93 이제서야....
설탕
2003-05-02 1419
92 남 얘기같지가 않군...
newest
2003-05-01 1416
91 펌] 한 동성애자의 죽음을 애도하며 file
사람사랑
2003-05-02 1415
90 육우당에게
여기동
2003-05-01 1408
89 한 없이 쏟아지던 빗 줄기가 멈췄네요...
하늘아래에는
2003-04-29 1382
88 균일한 하늘에서만큼은
죄송합니다
2003-04-29 1380
87 편히 쉬시길....
바람편지
2003-04-30 1365
86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라이머
2003-04-30 1364
85 축복 받지 못한 사랑(이상하지만 자작 ㅡ;)
큐피트요정
2003-04-29 1337
84 삼 가 고 인 의 명 복 을 빕 니 다
청소년인권단체any79
2003-04-30 1336
83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홍복
2003-04-30 1335
82 피다간 만 꽃 한송이가 졌습니다.
샤크라™
2003-04-30 1335
81 떠나는 친구에게...
김현진
2003-05-01 1332
80 안타깝습니다.
이훈규
2003-05-01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