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추모하며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이 공간은 2003년 고 육우당을 떠나 보낸 후 그를 추모하기 위해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지금은 안타깝게 우리 곁을 떠난 모든 성소수자들을 추모하고 기억하기 위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80 그대의 소중한 웃음을 이젠 만져볼 수 있을까...
명복을빕니다.
2003-04-30 1578
7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jetkim
2003-04-29 1225
78 행복하세요..
레드피어스
2003-04-29 1223
77 죽은 후 가는 세상에서 행복하기를 빕니다.
초아
2003-04-29 2056
76 꼭 그곳에선 웃을 수 있기를 바래요....
영원
2003-04-29 1246
75 부디 행복하세요..
puma
2003-04-29 1236
74 그곳에선 행복하길...
하늘이
2003-04-29 1223
73 웃으면서 눈물흘리는 이유..
비겁자
2003-04-29 1301
7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2003-04-29 1224
71 삼가 명복을 빕니다.
엄지
2003-04-29 1233
70 고인의 명복의 빕니다.
구로구
2003-04-29 1227
69 기억.
나라
2003-04-29 1227
68 명복을 빕니다.
구파발
2003-04-29 1226
67 고인의 명복읍 빕니다.
天愛
2003-04-29 1233
66 균일한 하늘에서만큼은
죄송합니다
2003-04-29 1380
65 아마도..
惡夢
2003-04-29 1611
64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과자군
2003-04-29 1283
63 한 없이 쏟아지던 빗 줄기가 멈췄네요...
하늘아래에는
2003-04-29 1382
6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3-04-29 1226
61 아쉬움..
수진
2003-04-29 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