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추모하며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이 공간은 2003년 고 육우당을 떠나 보낸 후 그를 추모하기 위해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지금은 안타깝게 우리 곁을 떠난 모든 성소수자들을 추모하고 기억하기 위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59 그곳에선 행복하길..
liar
2003-04-30 1265
58 같이 가지 못해서 부끄럽습니다
하늘아래
2003-04-30 1265
57 모든 차별이 사라지는 날을 꿈꾸며
조그만실천
2003-04-30 1264
56 미안해요 정말 미안해요
토루군
2003-04-30 1258
55 그의 죽음은 우리 모두의 죽음입니다.
녹색 이스크라
2003-04-29 1256
5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느린걸음
2003-04-30 1255
53 이제 、 다 잊고 편안히 쉬세요 、
이해라고♪
2003-05-01 1254
52 죄송... 상스런 글을 적었던 것.....
홈런
2003-04-29 1253
51 감사하기로 했습니다.
2003-04-30 1249
50 녹색당원의 글입니다..
여기동
2003-05-01 1248
49 미소만이 가득하길..
rainbow
2003-04-29 1247
48 꼭 그곳에선 웃을 수 있기를 바래요....
영원
2003-04-29 1246
47 고인의 죽음에 명복을 빕니다.
이조소현
2003-04-30 1245
46 명복을 ...
김지원
2003-05-02 1243
45 그대로 행복하시길...
짱가
2003-05-01 1242
44 아쉬움..
수진
2003-04-29 1241
43 부디 편히 가십시요.
Satyros
2003-04-29 1241
42 오늘 아침에 동인련 회원분의 자살 소식을 접했습니다
영신
2003-04-30 1239
41 누가 그를 죽음으로 내몰게 했는가
비트
2003-04-30 1238
40 꿈....................
슬픔이여 안녕
2003-04-30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