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추모하며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이 공간은 2003년 고 육우당을 떠나 보낸 후 그를 추모하기 위해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지금은 안타깝게 우리 곁을 떠난 모든 성소수자들을 추모하고 기억하기 위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당신의 마음을 남겨주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220 추모합니다
사도
2003-05-07 1936
219 인도의 진보적 단체에서 조문의 글을 전합니다.
인도
2003-05-06 6141
218 대만의 성/성차운동단체에서 조문합니다.
성/성차권리연합
2003-05-06 2231
217 전 세계에서 온 연대와 조문의 메세지(2)
연대메세지
2003-05-06 2537
216 고인의 명복을 빌며
시샘
2003-05-06 2108
215 봄비 맞고 떠나는가
전선구
2003-05-06 2023
214 하늘에 계신 아버지여-
이주영
2003-05-06 1954
213 세상에 사회당 자유게시판에 이런글이 있습니다.
동인련 지지자
2003-05-06 2352
212 이반 카페 운영자분들께선 꼭 읽어 주십시오.
SECOND_M
2003-05-05 2755
211 가서는 차별받지 말기를...
룰리베린
2003-05-05 1694
210 친구를 보내야한다는 거 말야..
지혜
2003-05-05 1847
209 고인이 달가람 시조 게시판에 올렸던 글입니다.
2003-05-05 2035
208 정말 슬픈일입니다. 희망을 버리지 맙시다.
권영식
2003-05-05 2156
207 [알림] 앞으로 게시판 사용에 대해서.
동인련
2003-05-05 2000
206 추모제에 다녀와서
여기동
2003-05-05 1954
20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애도
2003-05-05 1731
204 저의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습니다.
2003-05-05 1849
203 눈물 뿐...
나는바보테츠
2003-05-04 1823
202 설헌형.. 저는 이렇게 부르는게 더 편해요.
러빙
2003-05-04 2105
201 더이상 소수의 생각이 다수에 의해 망가지지 않기를 빕니다
성숙한달빛
2003-05-04 3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