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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인 11월 정기회원모임
일하고 행동하는 성소수자 토크쇼 “일 끝나고 만난 사이”

 

 

신청링크: bit.ly/행성인회원모임

 

행성인의 많은 회원들은 자신의 본업을 가진 채 활동을 병행합니다. 그러다보니 때론 활동을 하지 않았다면 겪지 않았을 경험들도 하곤 합니다.

일터에서 성소수자로 직면하는 긴장뿐 아니라 인권활동을 하지 않았다면 그냥 지나쳤을 이야기들에 예민해집니다. 자발적인 활동은 보람차지만 오롯한 저녁과 주말, 휴가를 단체 일정에 갈아 넣다보면 일과 활동의 무게에 짓눌려 잠수 타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워라밸이 화제이고 정부에서도 연일 일과 생활의 균형을 강조하는 요즘 우리는 과연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일터에서 외로움을 덜고 성소수자로서 삶도 보다 잘 헤쳐 나갈 수 있을까요?

행성인 회원들과 함께 고민을 나누며 어제보다 즐거운 삶을 모색해보는 시간- 함께해요!

 

 

일시: 11월 15일 금요일 저녁 7시 반
장소: 행성인 교육장
신청링크: bit.ly/행성인회원모임

 

이야기 손님
기업 홍보팀 10년차면 성소수자 가시화는 껌일 줄 알았던 조나단
월급쟁이 15년, 놓친 경조사비에 배가 아파 투쟁을 포기 못하는 노동자 YJ
광장의 깃발 아래 식기세척기를 꿈꾸는 소유

 

진행
슈미, 웅

 

#행성인11월회원모임 #일끝나고만난사이 #일하면서만든웹자보 #쉬는날올리는공지

 

*행성인 회원제도 변경 및 정회원제도 도입 안내

2019년 정기 회원총회 결과에 의거, 회원은 정회원과 후원회원으로 구분합니다.
정회원은 행성인 사업 전반에 걸친 발의와 의결권, 피선거권 및 선거권을 권리로 갖습니다.
정회원은 월 1만 원 이상의 회비(청소년의 경우 경제사정에 따라 1만원 미만 가능)를 납부할 의무가 있습니다.
회원 필수 교육 미이수, 6개월 이상의 회비 미납, 총회 개최 시점으로부터 지난 1년 간 정기모임 불참 시 총회 의결권과 임원에 대한 선거권 및 피선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정기모임은 회원모임, 신입회원모임(격월 진행), MT, LT, 송년회가 해당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