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 사무국운영회의 ■ 활동 보고 및 평가 1. 4월 20일 장애차별철폐행동의 날 참가 2. 4월 12일 4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병영 내 동성애자 관리지침’에 대한 정보공개를 국방부에 요청 3. 4월 19일 ‘병영 내 동성애자 관리지침’ 회신 대략 내용 _ 3년 간 자살사고 2건, 현역복무부적합처리 25건 / 일반병사와 동등 관리 / 신상비밀 보장(대대장 관심병사) / 신체적, 언어적 폭력행위 금지 / 에이즈강제검진 금지(단, 단체 헌혈시 동참유도) / 올바른가치관, 성윤리 교육 실시 / 주기적인 성인지력 향상 및 성군기 교육 / 성적소수자 인권보호 교육 / 인성검사결과 ‘동성애 성향 잠재자’로 분류시 집중관리 / 이성애자로 전환 희망시 전문인력 상담주선 및 성적욕구해소를 위한 체육, 동아리 활동 권장 4. 4월 25일 국방부 장관 앞 공개질의서 발송 (5월 4일까지 답변요구) 내용 _ 지난 2월 15일 기자회견에서 발표된 내용에 대해 알고 있는가? 모든 치료 비용과 정신적 보상을 지불할 의사가 있는가? 국방부의 동성애, 동성애자 인지정도와 군복무 문제의 시각, 국가인권위 권고사항을 받아들일 의사가 있는가? 차별조항 폐지 의사가 있는가? 병영 내 동성애자 관리지침을 동성애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수정하고 장병들을 대상으로 성소수자인권교육을 제도화 하겠는가? 5. 4월 27일, 5월 9일 개최예정인 군대 내 동성애자 차별철폐 토론회 참가 공문 발송 (국방부 인권팀) 6. 인권단체 연석회의 4월 정기회의 결과 반차별행동 ‘HIV/AIDS 감염인 인권’으로 결정 5월 8일 나누리+ 회의에 참가해 이후 반차별행동 방안 모색 7. 차별금지법 간담회 (인권단체연석회의 차별금지법 대응팀 + 인권단체) 5월 19일 성소수자, HIV/AIDS 감염인 관련 세미나 5월 26일 이주노동자, 비정규직 관련 세미나 8. 나누리+ 활동보고 *예방법 후속대응 *법정전염병 후속대응 *FTA *차별금지법 9. 예방법 프로젝트 5월 첫 주에 프로젝트팀 첫 미팅 10. 성전환자 성별정정 공동연대 ■ 논의 1. 고 육우당, 오세인 추모의 밤 평가 약 60여명 (63명 정도)의 참가자가 참여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한국레즈비언상담소가 참가했으며 오랜만에 동인련 회원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 조직 예상숫자 20-30명 정도를 훨씬 웃도는 분들이 참가했습니다. 아직 고인을 기억하는 분들이 많음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엠프, 영상 문제를 제외하곤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뒷풀이 자리에서 한기연과 레즈비언상담소 분들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기억에 남을 추모제였다고 합니다. 아버님도 꼭 한번은 오고 싶었다고 하셨습니다. 올해는 인천에 가지 못했습니다. 23일 조직을 못했기 때문입니다. 아버님은 추모제면 됐다 가서 특별히 할 것도 없는데 뭐하러 가냐 그러셨는데 아쉽습니다. 추모집 후원금은 총 760,000원 입니다. 추모집 후원 감사와 추모의 밤 보고는 후원자분들에게 메일과 동인련 홈피에 올려놓았습니다. 2. 군대 내 동성애자 차별철페 토론회 (확정안) ▶ 일시 : 5월 9일(화) 오후 2시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 1 ▶ 주최 : 군대 내 동성애자 인권침해 사건 진상조사단(준) 민주노동당 최순영 국회의원실 공익변호사그룹'공감' / 민주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 (사)한국성폭력상담소 / 성공회대학교 인권평화센터 /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친구사이' / 인권단체연석회의 - 사회 인권운동사랑방 박래군 상임활동가 - 발제 1. 군대 내 차별제도에 의한 동성애자 인권침해 실태 _ 동성애자인권연대 정욜 활동가 2. 군대 내 제도적 차별의 법률적 조망 및 분석 - 동성애자 문제를 중심으로 _ 최강욱 변호사 - 지정토론 1. 공익변호사그룹 ‘공감’ - 정정훈 변호사 2. 민주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 최현숙 위원장 3. (사)한국성폭력상담소 성과인권팀장 - 자주 활동가 4. 국방부 인권팀 (섭외 공문 발송, 참가여부 28일 답변) - 질의응답 - 발제, 토론자 정리 ▲ 이후 군대 내 동성애자 차별철폐 행동 방향 + 5월 국방부 입장을 듣고 대응하자. 3. 116주년 세계노동절 ‘성소수자 운동진영 연대활동’ 4월 26일 성소수자단체에 제안서를 첨부해 메일을 발송했습니다. 전화연락결과 노동절이 평일이라 본대회 집중은 힘들 듯 합니다. 그래서, 올해 노동절은 아쉽게도 연대 활동을 펼치지 못할 듯 합니다. 동인련 활동 제안 + 조직 _ 권 (가능한 회원 직접 연락) + 활동 _ 본대회 참가 및 가판 (추모집, 소식지, 버튼 판매) / 피켓 / 깃발 4. 성소수자 진보포럼 7월 29일, 30일 이틀 간 성소수자 진보포럼 개최 5. 퀴어퍼레이드 + 퀴어문화축제 5월 27일부터 6월 11일 + 퀴어퍼레이드 6월 10일(토) + 작년 동인련에서 제안하고 펼쳤던 퀴어퍼레이드는 우리에게 깊은 인상과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비정치적인 문화 축제 공간에서 성소수자에게 가하는 차별과 억압을 끊기 위한 퍼레이드에서의 구체적 정치적 구호는 많은 이들의 뇌리에 각인되었고 언론의 집중을 받기도 했습니다. 올해 퀴어퍼레이드 공간이 차지하는 의미는 작년과 또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올해 초 군대 내 동성애자 인권침해가 사회 이슈로 부각이 되었고 성전환자 성별정정의 문제도 차츰 수면위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 밖의 HIV/AIDS 예방법의 문제, 차별금지법의 제정 등도 우리가 꼭 사회적 이슈로 만들어야 합니다. + 그래서 올해 퀴어퍼레이드는 작년의 형식을 빌어 동인련 조직적인 힘을 덜 수 있는 방향으로 준비하고자 합니다. + 섹션 - 군대 내 동성애자 인권침해 규탄 - HIV/AIDS 예방정책, 예방법 규탄 - 성전환자 성별정정 - 동성애자 차별과 억압의 사슬을 끊자! + 5월 2일부터 5월 13일까지 제안 + 5월 14일 퀴어퍼레이드 참가단 첫 모임 + 6월 6일까지 준비 + 6월 9일 최종 점검 6. 5월 일정관련 + 성소수자열린인권포럼 + 회원의 밤 : 5월 27일 ‘스톤월항쟁’영화 감상 + 전체활동가회의 (5월 20일 오전 11시) + 5월 6일 친구사이 집들이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