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6388_615328275172538_491171563_n.jpg



“교회는 저에게 영원한 짝사랑이었어요”

 

동성애자인권연대 웹진기획팀에서 “퀴어 기독인 좌담회”를 엽니다. 

신앙 공동체에서 ‘퀴어’로 존재한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고, 가능하다면 힐링(!)까지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    이야기 주제    >>

1. 신앙 공동체에서 경험한 차별과 배제, 상처 받은 말들

2. 신앙 공동체 안에서 '버티던' 시간 동안의 마음 속

3. 화해,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신앙

4. 더!! 하고 싶은 이야기

 

       시간  -  2013년 10월 30일(수) 저녁 7시 30분

       장소  -  인권재단 사람(마포구 성산동) 2층 한터

참가자격  -  이야기 나누고 싶은 퀴어라면 누구나!

       신청  -  당일(10월 30일) 5시까지 

                   동성애자인권연대 메일(lgbtpride@empas.com)로 신청해주세요!

   

* 이 좌담회에서 나눈 이야기는 동성애자인권연대 웹진에 공개됩니다. 익명을 원하시는 분 또는 공개되지 않길 바라는 이야기는 좌담회 전후에 웹진팀에 말씀해주시면 웹진에 싣지 않습니다(동인련 메일로 연락 주세요). 



* 오시는 길


sub_160_map.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