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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하며
Solidarity for LGBT Human Rights of Korea
이 공간은 2003년 고 육우당을 떠나 보낸 후 그를 추모하기 위해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지금은 안타깝게 우리 곁을 떠난 모든 성소수자들을 추모하고 기억하기 위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2003.04.30 00:24

편히 쉬시길....

조회 수 1438 댓글 0
얼마전 까지만 해도 볼 수 있는 얼굴이었는데 그렇게 볼 수 있었기에 또 어디선가 부딧히겠지 하고는 그냥 무심히 지나 쳤는데 사진으로 다시 만난 님 앞에 할 수 있는건 한자루의 향을 사르고 고개숙여 님의 명복을 비는것 뿐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건넬걸...하는 뒤늦은 생각에 가슴 아픕니다. 아프지 않은 곳에서 슬프지 않은 곳에서 차별 없는 곳에서 부디 편안히 쉬시길.... 오늘은 검은 리본으로 슬퍼하지만 내일은 더 밝고 화려한 무지개를 띄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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